유로모니터,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에 패스포트 인텔리전스 제공
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새로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 에이전트이자 유로모니터의 첫 번째 제 3자(third party) AI 플랫폼 에이전트인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Euromonitor Passport agent)’를 공개했다고 1일 (현지시각) 발표했다.
- 유로모니터, 자사 시장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Copilot)과 연결
- 유로모니터만의 독자적인 패스포트 마켓 인텔리전스를 바로 비즈니스 질문에 접목, 작업 창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
- 50년 이상 축적된 시장 데이터와 전 세계 전문 연구원이 검증분석한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AI 환각 현상 방지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복잡한 절차 없이 자연어로 질문하면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Microsoft 365 Copilot)이 유로모니터의 시장조사 데이터베이스인 패스포트(Passport) 시장 정보에 직접 접근해 필요한 정보를 고객의 질문에 맞춰 제공한다.
MCP 통합과 유로모니터의 독자적 패스포트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를 수초 내 제공해 고객이 기존 작업 창을 벗어나지 않고도 더 빠르게 필요한 정보를 찾고, 비즈니스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돕는다.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는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한다:
- 부정확한 데이터 사용 방지: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는 유로모니터만의 독자적인 데이터베이스인 패스포트를 바탕으로 모든 질의에 응답한다. 출처가 명확한 패스포트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해 사용자가 정확한 정보를 확인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뢰할 수 있는 인사이트: 자연어로 질문할 수 있는 에이전트를 통해 산업, 기업, 소비자, 경제 전반의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에 즉시 접근 가능하다.
- 의사결정 리스크 완화: 유로모니터 패스포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문가 분석을 바탕으로 시장, 카테고리 및 성장 관련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비즈니스 제안에 대한 확신을 높일 수 있다.
- AI 투자 수익 개선: AI 생성 응답을 유로모니터의 마켓 인텔리전스와 연결해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의 가치를 확장하고, 고객이 보다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리스 포스베리(Chris Fosberry)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마켓 인텔리전스 산업의 미래는 데이터와 인사이트가 고객의 의사결정에 얼마나 매끄럽게 연결되는지에 따라 달려 있다”며, “코파일럿 에이전트와 패스포트의 연결을 통해, 이제 고객들은 전 세계 유로모니터 연구원들이 50여년간 축적한 시장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일상 업무 속에서 손쉽게 만나 볼 수 있으며, 고객의 의사결정을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롭 하워드(Rob Howard)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 확장 부문 부사장(CVP)은 “AI가 조직이 데이터와 분석을 찾고, 해석하며, 적용하는 방식을 변화시키는 가운데 고객들은 신뢰할 수 있는 시장 정보를 의사결정에 접목할 방법을 찾고 있다”며 “유로모니터와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의 통합을 통해 패스포트는 팀이 질문에서 인사이트 기반 의사결정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에이전트는 마이크로소프트 365 코파일럿과 유로모니터 패스포트 라이선스를 모두 보유한 사용자에게 MS 코파일럿을 통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The Passport Agent pag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유로모니터 홍보팀 김경희 팀장
erin.kim@euromonitor.com | 02-6123-0206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대하여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은 시장, 산업, 경제, 소비자 전반에 걸친 시장 분석 및 조사를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이다. 소비자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방대한 인사이트와 데이터를 보유한 유로모니터는 고객이 비즈니스 기회를 최대로 확장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고 있으며, 성장을 목표로 하는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파트너이다. 유로모니터는 영국 런던 본사를 포함한 전세계 16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1,000여명의 애널리스트가 210여개국과 전세계 소비자 99.9%를 조사하고 있다. 최신의 데이터 사이언스 기술과 시장 조사 기술을 바탕으로, 유로모니터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대한 비즈니스 감각과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적극 지원하고 있다.